페이 프로토콜 (Pay Protocol)이 글로벌 블록체인 서밋 (Global Blockchain Summit)에 성공적으로 참여하며 세계 최고의 업계 전문가들과 시너지를 발휘하였다. 페이 프로토콜은 미국 및 유럽 지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국내 모바일 업체 다날 (Danal)의 자회사이다. 최근, 우후죽순으로 수많은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 및 기업이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페이 프로토콜은 기존 결제 시스템의 문제점을 정확히 집어내고 이를 보완 및 해결하여 블록체인 업계에서 찬사를 받고 있다. 기존 결제 시스템은 결제 프로세스가 지나치게 복잡하며, 수수료가 비효율적으로 비싸고, 처리 속도가 매우 느리다. 디지털 경제의 눈부신 성장에도 불구하고, 여타 경쟁사에서 해결하지 못한 기존 결제 시스템의 문제점을 페이 프로토콜이 해결한다.

한편, 페이 프로토콜은 올해로 4회를 맞이한 글로벌 블록체인 서밋 (Global Blockchain Summit)에 참여하여 세계 블록체인 주요 기업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고 통찰을 공유하며 시너지를 발휘하였다. 9월 7일-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완샹 블록체인 랩스 (Wanxiang Blockchain Labs) 주최 하에 글로벌 블록체인 서밋 (Global Blockchain Summit)을 개최하여 세계적인 업계 거물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글로벌 블록체인 서밋에는 이더리움 (ETH) 창시자 겸 완샹 블록체인 랩스의 최고 과학자 (Chief Scientist)인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전 중국 은행장인 리 리후(Li Lihui), 글로벌 블록체인 미디어인 BTC 미디어 (BTC Media)의 CEO 데이비드 베일리 (David Bailey), 비트메인 (Bitmain)의 CEO 겸 공동 창립자인 우지한 (Wu Jihan)이 연사로 나서 시작 전부터 열렬한 관심을 받았다. 특히, 페이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주요 연사들과 함께 블록체인 업계 트렌드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하고 이에 대한 우수한 통찰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페이 프로토콜을 알렸다.

글로벌 블록체인 서밋에서는 전 세계 다양한 업계의 대표를 초대하여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에 대한 통찰을 공유하고, 향후 업계에 적용될 블록체인 기술의 진정한 가치를 구상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첫째날에는 리 리후 전 중국 은행장이 ‘블록체인 개발의 다양한 경로’라는 주제로 연설을 하였으며, 이에 이어 비탈릭 부테린이 ‘블록체인 기술의 새로운 개발’이라는 주제로, 우지한 대표가 ‘향후 10년간 블록체인 기술의 간단한 역사’라는 주제로 연설을 하여, 페이 프로토콜에서 향후 블록체인의 개발 및 방향성을 심도 있게 파악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둘째날에는 ‘현재까지 진행된 블록체인 상용화’, ‘일본의 유스 케이스 및 기회’, ‘블록체인과 개인 정보 보호’ 등의 주제로 다양한 연사가 등장하여 블록체인 상용화,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블록체인 적용 등의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나누었다. 양일간 글로벌 블록체인 서밋에 참여했던 페이 프로토콜은 세계 각국의 블록체인 전문가 및 기업을 만나 페이 프로토콜의 이름을 알리고 페이 프로토콜의 주요 기술 및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완샹 그룹의 글로벌 블록체인 서밋은 페이 프로토콜에서 최근 블록체인 트렌드를 파악하고 세계 최고 전문가 및 기업에게 페이 프로토콜의 이름을 알리기에 완벽한 기회를 제공하였다. 페이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파트너스 서밋 (Blockchain Partners Summit)’ 등의 다양한 컨퍼런스에 성공적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기업과 제휴를 체결하고 전 세계 시장에서 페이 프로토콜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페이 프로토콜 오픈 카톡방 참여하기 (PW: 0901)
https://open.kakao.com/o/gaTogNU

Posted by Pay Protocol

댓글 남기기